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가치가 진정으로 인정받기 시작할 시점은 언제일까요?

in kr •  last year

블록체인은 우수한데 암호화폐는 사기다?

저의 가까운 지인들은 제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함께 같이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물론 깊이 있게 얘기를 나누지는 못하지만 저는 암호화폐에 대한 얘기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를 잘 모르는 사람들과 암호화폐에 대해서 얘기를 할때 첫 운은 "그거 사기잖아?" 또는 "그거 망했어 빨리 나와" 이렇게 시작합니다. 곧 얘기는 암호화폐는 거품붕괴란 결론으로 끝납니다. 그런 얘기에 저는 크게 동요하지 않고 얘기가 끝나면 그냥 고개만 끄덕일뿐 별다른 반박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반박에 대한 얘기를 함에 있어서 시간과 힘을 낭비하기 싫은것도 있고, 현재 상황은 사실상 망했다? 라고 보여지는것일수도 있으니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갑니다.

슬픈얘기이지만 암호화폐가 망한건 아니라. 지금 손절 매도 하고 나가신분들이 망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분들 나름 엄청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각자의 사정에 의해 버틸 힘이 떨어진것일뿐(진심 고생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사용은 실제로 되긴 되는것일까요? 저는 분명히 그것이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해오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거에 대해서 답변 할 논리가 마땅히 없지만 시대의 흐름을 조금 공부해본다면... 그게 역사의 변화와 흐름을 조금이라도 본다면 올것은 온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제가 편하게 생각하는 대로 시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늘 말도 안되는 공상소설같은 얘기가 이제는 이상한 세상이 아닌것입니다.

불과 10년전 다들 2d폰을 쓰고 있었고, 아래의 어떤 커뮤니티에서의 글이 이렇게 현실이 되버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아래의 글을 보면 우리의 모습은 댓글을 단 사람이었습니다. 저또한 그중 한명이었겠지요


불과 10년전 우리의 모습은 너무나 비난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저또한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을겁니다.

저 시점에서 1년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습니다.

저걸 보여드린 이유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변화는 정말 인지하지 못할 마큼 다가오고 있고, 깨닳는 순간 이미 블록체인이라는 패러다임은 중간이상 혹은 깊숙히 실생활 접복까지 왔다는겁니다.

블록체인기반의 서비스는 현재 [진행형] 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산업혁명이고 머시고 간에 다 갖다끼운 표현일뿐, 현재는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하여 특정 산업에 접목을 시도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인식으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분리된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부는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1년전과 비교했을때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조금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xxxx 서비스 출시... 이것이 이제 블록체인을 몰라도 편리해진 서비스가 출시되면 이것이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블록체인을 체감할 수 있을것입니다. 가장 중요한점은 대기업이 블록체인기반 서비스를 시작하면 이미 끝난겁니다. 충분한 자본력, 우수한 인재, 시장점유력을 발휘하는 순간 저는 1년도 되지 않아 세상이 또한번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쉽게말하면 삼성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언급한 순간 .....

변화는 가랑비나 이슬비에 옷이 젖는지 모르게 다가올것입니다. 그것을 느꼈을때 어라? 왜 옷이 젖어있지? 란 생각이 들때 이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실생활에 접어든지가 오래된 상태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암호화폐 또한 서비스에 대한 토큰으로서, 물론 현금에 대한 공존도 같이 이뤄질거라고 봅니다.

암호화폐의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제 뉴스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미래에 대한 사용성에 좀 더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에 대한 선행학습은 누누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해야합니다. 책상에서 하는 공부가 아닌 실생활에서 지나가는 정보와 모습들에 대한 관찰과 예측에 대한 눈치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의 사용성에 좀더 무게를 두고, 가치를 판단하는게 암호화폐입니다. 투기세력이 분명 있지만, 지나가는 태풍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예전에 저는 왜이렇게 현재에만 머물고 있었으며, 왜이렇게 변환에만 순응을 해갔는지 모를정도로 현재의 우리의 변화는 가속도의 제곱으로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치 ktx 가 지나는 변환의 속도에 멍하니 서있는 모습입니다. 변화에는 늘 희생과 고통이 따릅니다. 이를 잘 극복하고 변화에 대한 선행학습과 마인드는 당신을 미래를 부자로 만들어줄수는 없어도 부족함없는 모습으로 만들어주리라 믿습니다.

단순한 희망회로가 아닙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인정받는 시점은 내일이 될수도 있고, 1년 뒤, 2년 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끔 뒤도 돌아보고, 거울도 보고, 앞을 내다보는 습관이 중요한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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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실제로 쓰일때 그 가치를 인정받을수있습니다. 실생활에 쓰이지않는 코인들은 결국 사라질거라고봅니다. 단 btc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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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의견에 절대 공감합니다~